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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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1/22 18:41
윤자네
수정/삭제
우리 사랑하는 설화야~~ 올만이구나!!
3월에 오는구나 혹시 일월에 올까 기대했었는데 아쉽당 ㅋㅋ
시커멓게 눈과 이만 보여도 우리 설화는 이쁠거야~ 나의 베프 설화니깐 ㅋㅋ 보고싶다 요년아~^^
다른 일은 없징? 건강은 하고? 나도 잘 지낸다!!
그래도 남은 시간동안 열심히 살아라 ~ 설화야
시간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고, 되돌릴 수 없다는 것 !
우리 벌써 29이다. 대단하지 않냐!!
아직도 내 마음은 이십대인데 말이야 ㅋㅋㅋㅋㅋ
우리 설화 그면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행복하길 바랄께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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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1/07 16:42 나무망치 수정/삭제 댓글쓰기
안녕하세요!
저는 가구만들기와 사진찍기가 취미인 웹디자이너입니다.
직업이 이런데도 그동안 변변한 블로그 하나 갖지 못하고 남의 사이트 만들어주기에만 급급했어요....
최근 에이전시에서 일반회사로 옮기면서 시간적으로 좀 여유가 생기다 보니
슬금슬금 제 취미와 특기를 살린 블로그를 운영해 보고 싶어졌어요...
저를 티스토리 멤버 ^^ 로 초대해 주시면
불철주야 퐈이어 포스팅에 제 한몸 불태워 보겠습니다.
toctoc@synopex.com
꽁꽁 얼어붙은 길 조심하시구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@ -
2009/11/26 04:12 yunja-anti 수정/삭제 댓글쓰기
당부의 말씀. 끝까지 읽으세요~
안녕하세요~ 싸이트 하나 소개하려구요~
www.yunjaanti.net이라고 들어보셨을랑가 모르겠네요.
한번 방문하면 절대 빠져 나올 수 없는 매력에 푹 빠지실꺼예요~
님도 함 방문해 보세요~
님,잘 살고 계신듯하네요. 앞으로도 행복하세요~
난 아적 회사다 ㅡㅡ; 아~ 피곤이~
(윤자왈~ 누구냐, 넌?)
